BofA(뱅크오브아메리카)의 마이클 하트넷과 그의 전략팀이 2023년의 톱10 전략을 내 놓았다.
우선 경제 전망과 관련하여,
- 내년 미국 경제는 얕은 침체(mild recession)를 겪을 것이며 연방기금 금리는 5.25%로 정점을 찍고 12월부터 인하될 것으로 전망
- 주식 시장은 횡보할 것이며 2023년 S&P 500 지수는 4,000 포인트로 마감 전망 : 3,600 포인트에 진입 시 약간의 수익(nibble), 3,300에서는 보통 정도 수익(bite), 3,000에 진입시 상당한 수익(gorge)을 거둘 수 있을 것
- 위험 자산은 상반기에 약세, 하반기에 강세로 전환
- 경착륙 및 신용 위험이 저평가 되어 있으므로 상반기에 미 국채는 매수(long) 포지션
다음은 2023년의 톱10 전략이다
- 미 30년 국채 매수
미 국채가 3년 연속 떨어진 적은 없다 - 수익률 곡선 - 장단기 금리차 확대
수익률 곡선은 침체가 시작되고 시장이 금리 인하를 갈망할 때 가팔라진다 - 달러 매도 vs. 신흥국 시장 자산 매수
신흥국 투기등급 채권, 중국 리오프닝시 한국 원화, nearshoring에 따른 멕시코 페소 - 중국 주식 매수
COVID 리오프닝시 V자 반등 , 중국의 높은 초과 저축, 글로벌 반등 국면에서 중국은 반대로 긴 약세장을 겪었음 - 금, 구리 매수
달러 피크 지남, 중국 리오프닝, 금속 재고 부족, 에너지 전환 가속화, 인플레 헤지 - 바벨 전략
투자등급 채권 (>5% 수익률 + strong balance sheets) + 아시아의 투기등급 채권 (17% 수익률) - 글로벌 산업재, 스몰캡 주식 매수
디플레이션에서 인플레이션 자산으로의 주도권 변화
세계화에서 지역화로 변화, 통화적 접근에서 재정적 접근으로 변화 - 미국 기술주 매도
낡은 리더쉽(old leadership), 대중의 과도한 보유(over-owned)
QE(양적완화) 및 세계화의 종료, 시장 침투 정점(peak penetration) 및 규제 리스크 - 사모펀드(private equity) 매도
주택시장과 신용 위험 노출에 따른 상환 리스크 - EU 은행 매수 vs. 캐나다/호주/뉴질랜드/스웨덴 은행 매도
EU의 재정부양책이 유로존의 러시아 에너지, 중국 수출, 미국 군사력에 대한 의존을 단절
캐나다/호주/뉴질랜드/스웨덴에서 부동산 시장 하락
출처 : https://seekingalpha.com/news/3911439-top-10-trades-for-20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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