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의 연간 CPI(소비자물가지수) 는 2023년 3월 5% 상승율로, 9개월 연속 둔화하며 2021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시장 전망치인 5.2%를 밑돌았다.
- Inflation Rate(YoY): 5.0% vs. 5.2% expected
- Inflation Rate(MoM): 0.1% vs. 0.2% expected
- Core Inflation Rate(YoY) : 5.6% vs. 5.6% expected
- Core Inflation Rate(MoM) : 0.4% vs. 0.4% expected

CPI 상승률 전년比 (Inflation Rate YoY) : 5.0%
- 대부분의 항목에서 물가상승률은 전년 대비 둔화되거나 하락세였으나, 전체 CPI 바스켓의 30% 이상을 차지하는 주거비는 계속하여 상승세 유지
- 식료품 : 8.5% ( < 전월 9.5% )
- 에너지 : -6.4% ( < 전월 5.2% )
- 휘발유 : -17.4% ( < 전월 -2.0% )
- 난방유 : -14.2% ( < 전월 -9.2% )
- 중고차/트럭 : -11.2% ( > 전월 -13.6% )
- 주거비 : 8.2% ( > 전월 8.1% )
- 전기료 : 10.2% ( < 전월 12.9% )

CPI 상승률 전월比 (Inflation Rate MoM) : 0.1%

- 전월 대비로는 0.1% 상승해 2월의 0.4%보다 둔화되었고, 시장 전망치(0.2%)를 밑돌았다
- 주거비 상승(0.6%)이 에너지의 급격한 감소(-3.5%)를 상쇄하며 월간 전체 증가에 가장 큰 기여
Core CPI 상승률 전년比 (Core Inflation Rate YoY) : 5.6%
-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주거비 상승의 영향으로 2021년 12월 이후 최저치였던 2월의 5.5%보다는 상승

Core CPI 상승률 전월比 (Core Inflation Rate MoM) : 0.4%
-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로는 0.4%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고, 전월(0.5%)보다는 소폭 둔화되었다
- 중고차/트럭, 의료서비스 등의 비용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교통서비스와 주거비 등의 증가분을 상쇄했다
시장 반응
업데이트 예정
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설명은 다음 링크를 참조
https://sanongbachi.tistory.com/17
경제지표 이해하기 - 소비자물가지수(CPI)
2022년 11월 10일, 미국 노동부에서 예상보다 둔화된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한 후, 연준(FED)의 금리 정책 변화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한 나스닥지수는 하루새 7% 이상 폭등하였다. 이 사례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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